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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글 목록을 보니 글을 쓴 지 2년 5개월이나 지났네요 ㅎㅎ

오늘은 갑자기 생각나서, 간단하게 포스팅해볼까 하는데요,

오늘은 점심메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다들 점심시간이 끝나셨을 시간인데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점심메뉴 고르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항상 먹던 것만 먹다 보니 더욱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고,

새로운 게 먹고 싶어지는데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주위에 식당도 별로 없어서 그냥 가장 평타치는 도시락을 배달시켜먹었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저는 떡갈비와 소세지가 함께 들어있는 도시락을 시켰어요.

그런대로 먹을만하지만 이것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내일은 또 뭘 먹을까 고민되네요. 이놈의 점심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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