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술얘기 하니까 말인데, 술먹고 취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 본성이 나오는 거 같다..


나 스스로에 대한 평소의 바람, 희망, 소망이나 숨겨진 성격.


난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부끄럼도 좀 타는 편이고


감정표현을 어려워해서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표현하는 게 어려운데..


술먹으면 자신감 상승으로 생글생글 웃으며 애교부리고


평소에 못 했던거 술의 힘으로 다 하려고 하는 거 같다.


단점은 그정도 되려면 술을 많이 부어야 함...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