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sns를 하고 싶지 않아서 최근 피드 업데이트에 심드렁...... 쿠후후후.


1987년에 태어난 어른이답게, 앞으로의 인생여정에 대한 고민으로 심정이 꼭 자연재해 일어난 나라와 같다는 뜻이다. 


사진은 귀찮아서 업데이트 못 한 지난 여행사진 중 일부.


마음은 핀란드로 오로라를 보러가고 싶었지만!!!


현실은 일본이었다


방사능때문에 포비아가 돋아서 죽을때까지 일본은 다신 안 간다고 했었는데


역시 절대란 없는 법이더라구요


음식 사진은 날 잘 아는 사람이라면 보고 바로 알겠지만!ㅋㅋㅋ


메뉴는 당연히 내가 시킨게 아니였음


갑각류는 아주 좋아하지만...


어패류는 거의 다 으웨엑


그리고 체질때문에 음주에는 무능력


그냥 내가 시킨 것보다 예뻐서 내 건 안찍고 친구가 시킨 거 찍었......


사진만 찍어놓고 못 올린 여행사진과 일상 사진이 수두룩 빽빽인데, 쌓이다보니 잘 안 올리게 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