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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같은 너님세끼...


언제나 유혹이란건 치명적이야 


참기가 어려워 


너처럼



왜그렇게 따뜻하게 바라봤어 나를 


왜그렇게 다정하게 말했어 달콤한 목소리로


내손에 닿은 네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사랑이라고 착각했자나


내가 없는  시간에 나를 잊고 남는시간에 나를 떠올리는 너를


하루종이 네생각을 멈추지 못해 힘들어 했자나


밀물일때만 닿을수 있는지도 모르고


너한테 젖어들었어


이렇게  너의 흔적을 증발시키며 


나는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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