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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저는 지난 주말에는 잠깐 일이있어

부산을 다녀왔는데요,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침도 안먹어서 뱃속이 허전하길래

터미널에 마침 보이는 분식집으로 얼른 들어갔답니다.





지인분과 함께 가는 길이었는데

어차피 돌아가서 또 식사를 할 것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먹자 하고, 떡볶이와 오뎅만 두개 시켜 먹었어요.





근데 여기는 특이한게 떡볶이를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떡볶이 소스를 만들어놓고,

나중에 떡볶이를 시키면 오뎅, 물떡을

떡볶이 소스와 비벼서 내주더라구요.

맛은 그런데로 먹을만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런식으로 터미널이나

버스를 타면서 들리는 휴게소에서 먹는

간단한 간식거리들이 너무 맛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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