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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었는데요,

어제는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약속이 있어

잠깐 나갔다가 문어숙회와 함께 술 한잔 하게 되었네요.

문어숙회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소주 한잔 할 때면 한번씩 생각나는 게 문어숙회인데요,

배도 부르고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가까운데에 보이는 문어숙회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저희는 문어숙회와 회, 탕이 나오는 세트를 하나 시켰는데요,

좀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나온 문어숙회입니다.

확실히 문어가 비싸서 양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1차를 하고 와서 그런지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더라구요. 문어숙회도 꽤 괜찮았습니다.






요건 같이 나온 회입니다. 회가 세 종류가 있었는데

어제 들어와서 가장 신선하다고 추천해주신 걸로 먹었답니다.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탕은 얼큰매운탕이었는데 생선 하나가 통째로 들어간게 맛있더라구요,

이런 안주로 술을 마시니 술이 술술 들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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