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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죠??

저는 어제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ㅎㅎ

최근들어 술생각도 자주 나고 술자리도 많아져서

이러다 탈나는거 아닌지 걱정이 조금 되네요 ㅜㅜ

주말에 약속없을땐 혼자 집에서 맥주도,,, 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두번째로 이자카야를 다녀왔는데요!

이전에 서면에서 처음 가봤었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ㅎㅎ



저희집 주변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돌아다니다보니

보이길래 이자카야로 결정! 서면이랑 메뉴는 달라서

오뎅탕 말고 스지탕이란걸 시켜봤어요 ㅎㅎ

처음에 스시탕으로 잘못봐서 응? 스시탕?? 이러고 있었네요 ㅋㅋ



국물은 뭔가 육수같은 느낌이 났고 안에는 오뎅이나 숙주,

주머니 모양의... 오뎅인가? 여튼 그런게 들어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국물이 진한게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예전엔 술만 마시면 안주빨을 세워서 다음날이면

몸무게가 불어있었는데 요즘은 안주를 조금 먹거나

국물만 먹어서 되려 다음날 살이 빠져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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