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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 것도 같고 흐린것도 같고 조금 애매한 날씨네요.

그래도 아주 흐린것 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는 언니와 함께 가볍게 한잔하고 귀가를 했는데요!

어제 먹은 안주는 바로 오돌뼈!! 파는 오돌뼈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언니가 쏜다길래 이때다! 하고 먹었어요 ㅎㅎ

매번 같이 모은 생활비나 제 사비를 들여서 외식을 했는데

오늘은 언니가 쏜다니!! 하면서 ㅋㅋㅋㅋ 엄청 먹었던 것 같네요.



잘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들어가면 좌측편에 메뉴판이 있어요!

육회, 육회비빔밥 뭐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로 팔고있는데

저는 두번 고민도 안하고 오돌뼈로!! 오돌뼈는 나오는데까지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더라구요~ 기다리면서 먼저 나온

무국?이랑 한잔 하고 있었어요~



계속 가스가 나가서 언니가 투덜투덜 거리더니 결국엔

'이모~ 여기 가스 나갔어요!!!!!' 대충 먹을만하게는 익은 것 같았는데

언니는 팔팔 끓은 무국이 먹고싶었나봐요 ㅋㅋ

뭐 저도 살짝 아쉽긴 했기에 그냥 내버려둠,, 부르던가 말던가 ㅋㅋ



그렇게 가스를 갈고 무국이 팔팔 끓을쯤되니 오돌뼈가 나오더라구요!

음,, 오돌뼈는 큼직하지 않고 자잘하게 썰려있었고

오돌뼈라기에 오돌뼈위주인가? 했는데 사실 고기랑 야채양이 더 많았어요^^

술안주로 먹기에는 딱이더라구요! 오돌뼈도 간간히 씹히는게

심심하지 않고 좋았어요^^ 다음번엔 여기서 육회도 한번 먹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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