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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오셨나요??

저는 이번 일요일날 주말이 끝나는게 아쉬워서

집 근처에서 언니랑 간단하게 한잔 마시고 왔는데요!

제가 이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두군데 있었는데 그 두군데 중 하나인 타코락을 다녀왔어요!

이름 그대로 타코야끼를 파는 곳인데요!

어제는 오꼬노미야끼를 먹고 싶어서 간거였는데

아쉽게도 타코야끼 전문점인 것 같더라구요~



뭐 타코야끼나 오꼬노미야끼나 제가 좋아하는 건 똑같기 때문에

별로 크게 아쉬워하지도 않고 바로 타코야끼를 주문했어요!

아쉬워 하고 있어봤자 시간만 가고 근처에

오꼬노미야끼를 파는 곳은 없으니....



우선 가자 마자 제일 먼저 주문한건 요 맥주!

이름이 뭐였더라,,, 여튼 일반 병맥준데 살짝 얼려서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게 시원하고 좋았어요!

편의점 맥주도 물론 시원하지만 이렇게 살얼음 동동

떠있는 맥주는 처음 먹어보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짜잔!! 저희가 주문한 타코야끼는 강정? 소스 타코야끼였어요!

소스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 시킨 메뉴인데

속도 따끈따끈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가격도 6알에 2000원

어떤건 7알에 2000원이라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일반 트럭에서 파는 가격과 동일했어요!

앞으로 맥주 한잔 땡길때 종종 찾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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