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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이번 주말은 현충일이 있어서 정말 푹 쉰 것 같아요.

저는 이번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는데요.

주말동안 끼니를 거의 거르다싶이 하다가

언니가 맥도날드를 시켜준다기에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봤습니다.


바로 앵그리상하이버거인데요! 원래는 상하이버거를 먹으려했는데

언니가 앵그리상하이버거라는게 새로 나왔다면서

제가 매운걸 좋아하니 한번 먹어보는게 어떻냐고 권유를 했답니다.



우선 매장에서 먹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편하게 먹다보니,,,

이렇게 너저분하게 벌려놓고 먹었네요 ㅋㅋ

사진남길때라도 정리를 할껄,,,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어요 ㅋㅋ

여튼 저는 라지세트 언니는 미디움세트를 시켰어요.



요게 제가 도전해본 앵그리 상하이 버거인데요!

포장지부터 성이 잔뜩난 앵그리버드가 보이네요 ㅋㅋ

얼마나 매우면 포장지가 전부 빨간색인지,,,

처음 포장지 풀기 전에는 솔직히 조금 겁났어요 ㅋㅋ



요게 앵그리상하이버거의 모습인데요.

안에는 상하이치킨패티와 베이컨이 함께 들어있어요~

속이 푸짐해서 요거 하나 다먹으면,,, 정말 배가 부르답니다 ㅋㅋ

소화를 한 3시간은 시켜야 속이 조금 진정되요 ㅜㅜ


일단 저는 딱 먹었을때 별로 맵지 않아서

언니가 함께 시킨 앵그리소스를 조금 더 넣어 먹었는데요!

이게 오래가는 매움이 아니라서 딱 먹을때 매운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릴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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