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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아침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아침 일찍이 일어나는 바람에 벌써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침겸 점심으로 분식을 먹었는데요.

집 바로 아래에 분식집이 있길래 처음으로 한번 가봤네요.

우선 그렇게 배가 많이 고픈건 아니라서 간단하게

언니와 떡볶이 1인분에 꼬마김밥 3개를 주문했는데요.



제가 먹은 꼬마김밥은 땡초 꼬마김밥, 언니는 참치와 불고기?

여튼 그렇게 시켰던 것 같네요~ 저는 떡볶이

떡이 길고 쫀득하거나 푹 퍼진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 집 떡볶이는 떡이 길면서 쫀득쫀득한게

딱 제 취향에 맞았어요.



가운데 보이는 빨간 양념이 땡초 꼬마김밥인데요!

그냥 땡초만 넣어주는게 아니라 땡초에

고기를 다져 양념한 것과 함께 넣어 주는 것 같았어요^^

매워봤자 얼마나 맵겠나,,, 싶어서 방심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맵더라구요? 요집 여러가지로 제 취향과 맞는 것 같네요 ㅎㅎ



요건 후식으로 먹은 아메리카노인데요.

브랜드 커피는 아니지만 저는 노브랜드 아메리카노가

개인적으로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브랜드 있는 커피집을 가면 왠지 아메리카노 원두가,,

탄걸 쓰는 느낌? 그냥 느낌인진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론 노브랜드 커피집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이제 밥을 먹었으니 운동이라도 해야할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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