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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먹었던 술 숙취때문에 많이 피곤하네요.

어제는 친구들과 함께 삼겹살을 안주삼아

간단하게 술을 마시게 됬는데요.

근처에 늘 보고 지나가던 60년대식 소금구이 집을 가게 됬어요.

생고기 1인분에 6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측에 드는데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소금구이만 하다보니

양념이나 다른 부위는 없는게 살짝 아쉬운 것 같네요.

돼지껍데기도 2천원에 버섯, 된장찌개까지

엄청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 같네요.



3인분? 정도 시켰던 것 같은데 이렇게 넉넉하게 나오네요.

빗깔도 좋고 양도 넉넉해서 더 맘에 드는 곳이었어요.

왠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단골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다 굽히고 나서는 먹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 찍을새도 없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익기 직전의 사진이에요!

너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오늘은 술없이 저녁으로

한번 더 방문할 예정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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