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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 아침에 정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었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저는 잠시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자가용으로 이동했다가

40분 거리를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해서 차 타고 나온걸 엄청 후회했었어요 ㅋㅋ

오는길도 그만큼 걸렸는데 다오고 나니 해가 밝게 떳네요,,

뭐 이미 비올때 다녀온거 어쩌냐 싶어 잊기로 하고

오랜만에 집에서 만들어둔 수제요플레를 먹었어요!



ㅎㅎ 요건 오미자를 탄 모습인데요! 이전에 했던 요플레와 달리

좀 많이 뻑뻑하게 되서 오미자가 가라앉지를 않네요 ㅋㅋ

보통은 반정도 가라 앉아있는데 오늘은 전혀, 네버! 가라앉을 생각따위 ㅋㅋ



조금 섞은다음의 모습이에요~ 분홍분홍한 색이 뭔가 맛나보이기도 하고

이뻐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ㅎㅎ 한입 맛보니 색이랑은 다르게

맛은 플레인요플레 맛이 강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농도가 농도다보니,,

조금 더 섞다가 오미자 더 넣고 먹으니 맛있네요!

오늘은 이렇게 한끼 대충 해결하고 저녁때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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