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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어제 밀양에서 회랑 소주 한잔 마셨더니

오늘은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오네요.

어제는 일도 있고 잠깐 밀양을 갔다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요,





근처에 맛있는 향어회집이 있다고 가자고 하더라고요.

원래 술을 마실 생각은 없었는데

회를 먹고 나니 확실히 소주가 생각났습니다.

결국 술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대리운전을 불렀네요.





친구가 소개한 맛집인 만큼, 확실히 맛이 보장되어 있었는데요,

미식가가 아닌 제가 먹었을 때도

회가 확실히 신선한 게 느껴지고 맛있더라고요.

밀양에 가면 종종 향어회를 먹으러 갈 것 같습니다.

어제 먹었는데 향어회 사진을 보니 또 향어회를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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